패리스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 주니어 기내난동
화제 더하기/-사회2015. 2. 5. 13:05
반응형
패리스 힐튼의 남동생 콘래드 힐튼 주니어가 기내 난동으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을 위기에 빠졌다네요.
사건 내용을 들어보면 거의 우리나라 땅콩사건과 맞먹는데, 런던발 로스엔젤레스 행 비행기에서 승무원에게 막말을 하고 협박을 하는 등 행패를 부렸다는 것입니다.
콘래드 힐튼 주니어는 기내에서 난동을 부리며 "내 아버지가 누군줄 아느냐? 예전에도 벌금 30만달러(3억3천만원)을 내준 적 있다"는 등의 말도 하고 "하찮은 것들"이라는 비하도 했다고 합니다.
패리스 힐튼 남동생은 심지어 승무원들 멱살을 잡고 "너희들을 5분안에 해고할 수 있다."는 등의 막말까지 했다니...
이쯤되면 미국판 땅콩사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
역시 돈이 많다고 인성이 많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...
반응형
'화제 더하기 > -사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이케아 연필 사건으로 본 부끄러운 자화상 (2) | 2015.02.09 |
---|---|
요르단 국왕 압둘라, 직접 전투기 몰고 IS 폭격 예정 (0) | 2015.02.06 |
일본 빅히어로 팬들 사이에 유행하는 놀이 (0) | 2015.02.05 |
일본에서 딸기맛 펩시콜라 출시 (2) | 2014.11.05 |
이탈리아 간호사 환자 38명 살해 (0) | 2014.10.17 |